구글(google) 지메일, 드라이브, 구글+ 스토리지 통합

Posted by 담대한 어떤오후
2013. 5. 15. 08:08 Google 이야기

 Google(美)은 현지시각 13일 자사의 'Gmail, Google드라이브, Google+사진'의 스토리지 용량을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주일 동안 롤아웃(roll out)을 진행할 예정인 이번 계획은 지금까지 각 서비스가 각각 개별의 스토리지 용량을 가지고 있어 그 여분을 다른 서비스에서 사용하지 못 한던 단점을 보완하여 자신이 보유하는 스토리지 용량의 배분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아울러 Gmail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저장소 용량인 25GB의 제한이 폐지됩니다.

 지금까지의 용량 계획은 무료 스토리지 용량으로서 Gmail이 10GB, Google드라이브와 Google+사진이 합해 5GB, 합계 15GB제공되고 있었는데요. 이 용량을 초과하면 Google에서 유료 저장 공간을 구입하여 Google 드라이브 Google+ 사진의 저장 용량을 늘리는 동시에 Gmail의 저장 용량 제한도 25GB까지 확장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변경된 계획은 Google에서 15GB의 무료 스토리지 용량이 제공되어 이 범위 내이면 어느 서비스에 어느 정도의 용량을 사용할지는 사용자가 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Google+사진에 고해상도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거나 Google드라이브에 많은 파일을 저장하고 싶은 이용자는 Gmail의 사용 용량을 줄이는 대신에 Google드라이브의용량을 늘이는 등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한, Gmail의 스토리지 용량의 최대 제한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유료 저장 용량을 최대 16TB 구입 한 경우 Gmail 것만으로 16TB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스토리지 용량의 가격도 개정었는데요. 지금까지의 최저 가격 월 2.49 달러로 25GB 였지만, 이번부터는 매월 4.99 달러에 100GB가 되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사용자를위한 변경도 있습니다. Google Apps 사용자는 Gmail과 Google를 맞추어 30GB의 저장소가 제공되게 되었으며, Google Apps이용자에 대해서도 Gmail의 25GB최대 용량 제한이 폐지되었습니다.


 Google 드라이브 스토리지의 대시 보드 디자인도 함께 변경되었는데요.  현재 사용하고있는 스토리지 내역이 원형차트로 확인할 수 있고 이 화면에서 유료 스토리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 Gmail 공식 블로그의 해당 기사
    http://gmailblog.blogspot.jp/2013/05/bringing-it-all-together-15-gb-now.html 


■ Google Enterprise 공식 블로그의 해당 기사
    http://googleenterprise.blogspot.jp/2013/05/bringing-it-all-together-for-google.html 


■ Google Storage 설정 화면
    https://www.google.com/settings/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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