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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Vista가 발매된지 1년반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이전 OS인 Windows XP를 탑재한 PC가 출시 되고 있어 Windows Vista에로의 완전한 이동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벌써 Windows Vista의 차기 OS 개발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바로 개발 코드네임“Windows7”입니다.

☞ Windows7란?
 앞서 얘기한것 처럼 Windows7는, Windows Vista의 차세대로 알려진 OS입니다. 현재 Windows7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공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2007년 7월에 행해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판매를 위한 회의에서 언급된 차기 OS를 CNET가 「Windows7는 2010년의 릴리스를 향해서 개발중」이라고 알렸을 뿐이데요.

여기서 나온 정보로는 Windows7에는 개인용과 기업용의 버젼으로 32 bit판과 64 bit판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또, 빌 게이츠 회장은 「내년 쯤에 발표한다」라고도 말하고 있는 것부터, 발매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점쳐 지눈부분이라 하겠습니다.


☞ MinWin란
 Windows7에 새로운 마이크로 커널이 탑재된다고 합니다.니다. 이 새로운 커널은 「MinWin」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전 OS에 탑재되었던 커널에 비해 마이크로 커널은 한층 더 범용성의 높은 기능만을 모아 경량화한 것으로 2007년 10월 20일에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강연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술자 에릭·트라우트씨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 강연에서 강조된 것은, MinWin가 현행의 Windows 코어에 비해 얼마나 경량화 되었는가 하는 점입니다.그 사람에 의하면 Windows Vista의 코어는 4G바이트, 5000개의 파일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만, MinWin의 파일수는 조금 100개, 사이즈도 25 M바이트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것으로부터도 Windows7는 Windows Vista에 비해 꽤 가벼운 동작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은 마이크로 커널로의 이야기이므로, 그래픽을 포함해서 기타 기능들을 추가로 탑재했을경우에도 정말 가벼운 OS가 될까는 현시점에서 단언은 할 수 없습니다. 덧붙여서  MinWin의 기술은 Windows Vista에서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 Windows Vista는 정말 단명에 끝날까?
  Windows Vista가 탑재된 PC를 구입해도 OS를 Windows XP에 다운그레이드 하는 유저가 적지 않을뿐더러 기업에서도 Windows XP로부터 Windows Vista에의 이동을 망설이는 듯 합니다. 이런 점들이 바로 Windows7이 주목받은 이유인것 같습니다.

Windows7의 발매가 예정 대로라면 2010년, 빌 게이츠의 코멘트대로면  2009년에도 등장하게 됩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Windows Vista를 단명에 끝난 Windows Me의 안타까운 추억을 반복하면서까지 Windows7를 시장에 내보낼 생각인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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